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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쿨링케어
작성자 뷰애드 (ip:)
  • 작성일 2016-05-26 09: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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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피부 세포는 노화의 가속 페달을 밟는다. 무더운 여름날 여자들의 피부는 점점 지치고 늙는다는 것! 결국 피부를 시원하게 다스리는 ‘쿨링 케어’가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다.


지구 온난화와 피부의 상관관계는? 여름이면 세계 곳곳의 수은주가 정점을 찍는 뜨거운 지구에서 우리 피부는 변화에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걸까. 때마침 내셔널지오 그래픽 채널에서 얼마 전 ‘피부 온난화’라는 방송을 했는데, 높은 열에 피부가 노출되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그 예로 제빵사나 요리사, 도공같이 뜨거운 불 앞에서 일하는 이들의 피부는 상대적으로 빨리 늙는 사례를 들면서 말이다. 후텁지근한 여름 날씨 또한 피부에 치명적인 열 공격을 가하고 있으니, 이제 자외선 말고도 열이라는 또 다른 상대와 싸워야 할 판. 피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피부를 시원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노화에서 한 발 정도 물러날 수 있는 지름길인 셈이다. 굳이 지구 온난화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쨍쨍한 여름날 외출해보면 피부 열손상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뙤약볕에 불과 10분 정도 걸었을 뿐인데 정수리에서 90도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이 금세 피부를 화끈거리게 만든다. 이럴 때 피부가 늙는다고? 마이 클리닉 강은희 원장은 그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줬다. “피부가 지속적으로 열에 노출되면 모세혈관과 모공은 확장되고, 피부는 건조해집니다.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10분 정도 있다 나오면 피부가 순간적으로 붉어지고 건조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잖아요. 이럴 땐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도 떨어지고, 진피층의 탄력 세포도 파괴되어 피부가 노화되기 쉽습니다.”

<뷰티 멘토링>에서도 피부의 정상적인 온도는 체온보다 6도 정도 낮은 약 31도인데, 여름 한낮에 15분 정도 햇볕에 노출되면 4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니 제아무리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발랐더라도 쨍쨍 내리쬐는 여름 날에는 틈만 나면 최대한 그늘로 피하고, 커다란 선글라스나 모자로 무장하는 것이 상책이다. 어찌됐든 여름 내내 실내에서 꽁꽁 숨어살 순 없는 노릇이니, 저녁 때라도 피부 온도를 다스려주는 쿨링 화장품의 도움을 받는 건 어떨까? 한 예로, 최근에 론칭한 냉장 보관 화장품 프로스틴은 피부에 닿는 순간 냉찜질을 한 듯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일시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 모공 수축과 피부 탄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것. 또한 여름엔 재빨리 흡수되는 젤 타입을 선호하게 마련인데, 마몽드의 ‘아쿠아 프레쉬 모이스춰 수딩 에센스 젤’과 디올의 ‘하이드라라이프 유스 에센셜 컨센트레이트 소르베 에센스’ , 로고나의 ‘알로에 수분 젤’ 등은 피부에 즉각적인 시원함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여름용으로 적합하다.

반면 종종 토너 중에는 알코올이 함유돼 있는 제품이 있는데, 순간적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만 자칫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니 굳이 바를 필요는 없다. 물론 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도 철저해야만 한다. 흔히 얼굴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이들이 많은데, 이왕이면 팔다리와 목까지 바르시길! 특히 손등이나 발등은 당장은 노화의 증후들이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흘러 어느 날 갑자기 검버섯과 기미 등이 생길 수 있고, 데콜테나 종아리, 허벅지 등은 상대적으로 연약한 부분이니 자외선 차단제의 도움을 꼭 받아야 한다. 이렇게 강조해도, 이래저래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는 깜빡 잊어버리고, 대부분은 이미 햇볕과 열로부터 공격을 받아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어찌해야만 좋을지 호소한다. 이럴 땐 애프터 선 케어 제품들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피부 온도를 내려줄 조력자가 되어줄 듯. 코레스의 ‘쿨링 애프터 썬 페이스&바디 요거트 아이디얼 애프터 썬베이딩’, 비오템의 ‘애프터 썬 밀크’ , 시슬리의 ‘선리아 쑤엥 아프레-쏠레이으 앙티-아쥬’ 등이 올여름 선보인 신제품들이니 눈여겨볼 것!

화끈거리는 피부 온도를 진정시켜주고 재생까지 도와줄 것이다. 한편 심리적인 스트레스도 피부 온도를 끌어올리는 주범이 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열 받는’(이 얼마나 딱 떨어지는 표현인가!) 순간을 떠올려보면 두피에서 열이 모락모락 나고, 등골에서부터 후끈한 무언가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은가? 한방에서는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몸 위쪽으로 열이 올라가는 상기 증세는 폐를 비롯한 순환기 계통에도 방해가 될 뿐 아니라 피부 호흡을 방해해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통도 한의원 심재광 원장의 설명이다. 그러니 누군가 당신을 부들부들 떨리도록 화나게 만들더라도 열 받지 말 것! 이럴 땐 모래시계와 심호흡, 냉장고에 살짝 넣어 둔 미스트가 도움이 될 것이다. 햇볕이든 스트레스든 당신의 피부는 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보인다. 하지만 ‘열 케어’라는 말도 있듯이, 당신의 피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노력들은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지키기 위한 지름길. 오늘도 부디 당신의 피부를 시원하게 유지하시라!


 보그 출처: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098&contents_id=1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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