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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름철,똑똑한 피부관리법10
작성자 뷰애드 (ip:)
  • 작성일 2016-05-26 09: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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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관광청

1. 여름철 필수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기

야외 활동 중에는 뜨거운 햇볕과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화상을 입거나 색소침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으면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 지는데, 이 색소가 과다 생성되면 피부가 그을리고 잡티와 기미가 생기기 쉽다. 또한, 자외선은 인체 내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엘라스틴과 같은 섬유를 파괴하고 피부탄력과 보습력을 떨어뜨려 주름을 유발한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구석구석 발라 얼굴과 몸을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2~3시간 마다 덧바를 것을 추천하며 면적이 넓은 부위는 보디용 선스프레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2. 피부 타입 별 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방법

지성 피부는 번들거림과 트러블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한다. 유분기를 잡아주는 파우더 타입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건성 타입이라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영양분을 채워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도록 한다. 민감성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의 화학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합성 색소, 합성 방부제 등의 첨가 여부를 꼼꼼히 따져서 구입한다. 발림성이 떨어지더라도 실리콘 등 모공을 막기 쉬운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한다.

3. 긴 소매 옷을 챙겨야 하는 이유

땡볕 아래 피부가 지속해서 마찰하면 염증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짧은 민소매 상의보다는 소매가 긴 옷을 입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야외 활동 시 각종 벌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으며 풀독으로 인해 피부가 부풀어 오르거나 붉어지는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4. 두피와 모발도 잊지 말고 지키자

강한 자외선에 두피가 오래 노출되면 땀샘 활동이 활발해져 노폐물이 많이 분비된다. 이는 모낭과 모근을 자극해 가려움증이나 비듬을 발생시키고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다. 모발 역시 뜨거운 햇볕을 받으면 수분을 빼앗기고 건조해져 끊어지거나 탈색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으나 두피 질환이 있는 경우 땀과 세균으로 인해 오히려 탈모가 악화될 수 있으니 통풍이 잘되는 모자를 선택한다.

5. 벌레에 물리면?

여름철 야외 활동을 즐기다 보면 모기를 비롯한 벌레로부터 무방비 상태가 되기 쉬우므로 벌레 퇴치 스프레이를 준비한다. 먹다 남은 각종 음식, 향수나 향이 진한 화장품 등 냄새가 강한 것들은 벌레를 유인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벌에 쏘였을 경우 카드를 이용하여 벌침을 제거 후 얼음찜질을 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호흡곤란 등 이상증세가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가까운 병원을 찾도록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는 침 속에 있는 균 때문에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침을 바르는 것은 금물.

6. 피부에도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온도는 피부 표면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푸석하고 건조하게 한다.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 갈증이 느껴진다면 이미 체내에 수분이 많이 손실된 상태인 것으로 보면 된다. 따라서 평소 물을 비롯해 수분 함량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이온음료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7. 땡볕에 일광 화상을 입었다면

한낮 따가운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일광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야외 활동 중에는 증세가 미미하나 햇빛에 노출된 지 5~8시간가량 지나면 피부가 붓고 화끈거리기 시작한다. 해당 부위에 감자나 오이를 이용해 팩을 해주면 진정에 도움이 된다. 만약 피부가 벗겨질 경우 뜯으면 흉터와 염증이 발생하므로 절대 손대지 않도록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지면서 감염이 되기 쉬우니 터지지 않도록 처치한 뒤 병원에서 도움을 받는다.

8. 여름이면 돌아오는 지긋지긋한 무좀 처치

무좀은 곰팡이 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것으로, 발가락 사이 피부가 짓무르거나 각질이 벗겨지고, 불쾌한 냄새와 함께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특히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감염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렸다면 반드시 깨끗하게 씻어 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가락 사이사이를 잘 말려 건조한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될 수 있도록 여름용 샌들을 신고 집에서는 맨발로 지내도록 한다.

9. 돌아온 후에도 방심은 금물이다

일상으로 돌아온 후 아무리 지치고 피곤해도 청결히 세안하자. 듬뿍 바른 자외선 차단제와 각종 먼지, 노폐물 등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뜨거운 물보단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거나 때를 미는 행동도 이 시기에는 절대 금물이다. 트러블이 발생했을 경우 직접 손으로 자극하면 세균감염으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커지거나 염증이 일어날 수 있으니 피부과에 내원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다.

10. 지친 피부 달래는 셀프 관리법

피부에 남아 있는 열감은 얼음이나 천연팩을 이용해 가라앉혀주자.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꿀을 2:2:1로 섞어 얼굴에 바르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다. 차게 한 우유를 화장솜에 적셔 화끈거리는 부분에 냉찜질하여 열기를 식히는 것도 좋다. 쌀뜨물로 세안하면 그을린 피부를 되돌리고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데, 첫 물에는 미세먼지와 농약 성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따라 버리도록 한다.

Outdoor Lifestyle Guide

www.outdoornews.co.kr
출처: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5&contents_id=9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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