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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그녀들의 피부 사생활
작성자 뷰애드 (ip:)
  • 작성일 2016-05-25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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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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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돈 한 푼 안 들이고 집에서 피부를 관리한다고? 훔치고 싶은 피부의 그녀들이 말한 홈 케어 비법 대방출.

  • 아름다운 그녀들의 피부 사생활 이미지
    1. 김태희의 철저한 오일 제로 클렌징

양볼이 얼얼할 정도로 찬물 따귀를 맞으며 세안하게 만들었던 일명 ‘김태희 세안법’. 그래도 김태희의 매끈한 피부를 훔칠 수만 있다면 뭐든 따라 하고 싶다는 이들을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주희가 귀띔했다. “오일 성분이 들어간 클렌저를 사용하지 않아요.” 촬영으로 진한 메이크업을 했을 때를 제외하고 평소에는 오일 성분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을 멀리한다고 한다. 피부 장벽을 이루는 각질세포와 표피 지질은 물에 반하는 성질이 있어 수용성 클렌저에는 자극 받지 않지만, 지용성 클렌저의 경우 큰 자극이 돼 각질이 일거나 민감성 피부가 될 수 있다는 후즈후피부과 이규엽 원장의 설명이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엔 피부 장벽이 약해지기 쉬우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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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동종요법 애호가

침이나 뜸과 같은 한방 치료를 즐기는 걸로 유명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녀는 병원에 가는 대신 ‘동종요법’이라는 집에서 하는 대체의학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한다. 동종요법은 병증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해 치료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흥분으로 잠을 잘 수 없을 때 신경안정제 대신 오히려 신경을 흥분시키는 카페인을 희석한 약을 먹는 것. 이런 동종요법은 통칭 ‘레미디’라 불리는 약을 쓰는데, 아만다는 이외에도 본인 체질에 맞는 허브를 동종요법 방식으로 달여서 늘 준비해 둔다. 매일 아침 그녀만의 허브 추출물을 오렌지 주스에 희석해서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식전과 식후에도 반드시 챙겨 먹는다. 허브로 만든 탓에 작은 충격에도 변성되기 쉬운 게 단점.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에도 전용 엑스레이 가방이 필요할 정도라지만, 어딜 가든 한시도 몸에서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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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정민은 마스크 팩 마니아

간편한 슬리핑 팩이 인기라지만, 뷰티 전도사로 떠오르고 있는 김정민의 마스크 팩 사용 팁을 들으면 솔깃해진다. 방법은 시트 마스크 팩을 얼굴에 붙이고 멀티 밤과 수분 크림을 적당량 섞어 그 위에 얇게 도포하는 것. 팩을 하는 동안 시트가 말라 피부로 흡수돼야 할 영양 성분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피부가 예민한 날, 오일 제품 사용이 부담스러울 때도 시트 마스크만 있으면 문제없다. “페이스 오일을 손에 롤링해 따뜻하게 만든 뒤 시트 마스크를 붙인 얼굴을 지그시 감싸 오일 성분을 흡수시켜요. 오일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수분은 피부 속까지 쏙 흡수되니 일석이조죠.” 그녀만의 철칙은 아무리 촉촉한 마스크 팩이라도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 대신 떼어낸 시트 마스크는 반으로 잘라서 발뒤꿈치에 붙이고 랩으로 감싸 보들보들한 아기 발을 만드는 데 사용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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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네사 허진스의 장미 향이 흐르는 화장대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녀, 바네사 허진스는 집에서도 로맨틱한 홈 케어를 즐긴다. 매일 밤, 오일 제품으로 얼굴과 몸을 마사지하며 하루의 피로를 푸는 그녀는 오일에 장미수를 섞어 사용한다. 장미에는 레몬보다 20배가 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 A를 토마토의 20배, 에스트로겐을 석류보다 8배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지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킨다. 특히 장미수는 모공을 쫀쫀하게 잡아 매끈한 피부로 가꿀 뿐 아니라 폴리페놀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트러블을 잠재우는 효과도 있다. 바네사 허진스처럼 오일에 섞어 사용하면 방 안에 장미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스트레스가 가라앉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매일 쓰는 크림마저 장미 성분이 함유된 크림을 사용한다니, 얼굴만큼이나 취향도 사랑스러운 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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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일리 사이러스의 광적인 아보카도 사랑

마일리 사이러스 하면 ‘늘씬한 다리’가 떠오르는 이들이 많겠지만, 사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한 번쯤 들어가봤다면, 팩을 하거나 얼굴 가득 여드름 크림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떠오를 수도 있다. 여드름을 점처럼 위장하는 그녀만의 메이크업 방법까지 있을 정도로 여드름에 골머리를 앓는다는 그녀. 그런 그녀가 요즘 빠져 있는 한 가지는 바로 아보카도다. 먹는 것도 모자라 으깨서 팩을 하는 모습도 종종 포착되는데, 아보카도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팩으로 이용할 경우 자칫하면 모공을 막아 더 많은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고 재돈클리닉의 기지훈 원장은 말한다. 그렇다고 아보카도 팩이 나쁜 것은 아니다. 아보카도에 꿀을 넣어 팩을 해보길. 필수지방산과 풍부한 비타민 E가 푸석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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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아중의 색다른 코코아 스트레칭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이 전한바, 김아중은 특별한 이유로 코코아를 즐긴다.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마신 뒤 스트레칭을 하는 게 그녀만의 코코아 보디 관리법이에요.” 실제로 코코아에 들어 있는 데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은 뭉친 근육을 풀고 몸속에 쌓인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도록 도와, 요가나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운동 전에 마시면 좋다고 한다. 하루 2잔씩 꾸준히 코코아를 마시면 노화를 늦추는 데도 효과가 있다니, 오늘부터 커피 대신 무조건 코코아를 마셔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시중에 파는 설탕과 분유가 많이 들어간 코코아는 살만 찌울 뿐이다. 볶은 카카오를 그대로 분쇄한 100% 코코아 파우더는 영양 성분은 좋지만 물에 잘 섞이지 않고 신맛이 강하니, 다른 재료가 섞이지 않은 더치식 코코아 파우더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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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리우웬의 리얼 중국식 피부 관리법

중국판 ‘우결’에서 최시원과 실제 연인과 같은 케미를 보여줬던 리우웬. 모델로서 전 세계 패션 필드를 누비는 그녀의 홈 케어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중국에서부터 사용하던 방법으로 샴푸 대신 로우커스트 나무의 열매와 껍질을 끓여 쓰거나, 우리나라의 야생 쑥과 비슷하게 생긴 웜우드를 달여 클렌저로 사용하는 것. 또한 중국에 가면 현지에서 나는 대추와 베리류를 가득 넣고 차로 끓여 마신다. 모두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 나게 가꿔주는 방법들. 하지만 웜우드의 경우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이 있어 다룰 때 주의해야 할 뿐 아니라, 임산부나 어린이의 경우는 사용을 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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